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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인하대학교 컨소시엄_업무협약

  • 작성자
    도시균형처(도시균형처)
    작성일
    2026년 3월 5일(목)
  • 조회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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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2).jpg 이미지 포스터 (2).jpg (37MByte) 사진 다운받기

 

iH-인하대 컨소시엄 근대건축문화자산 활용 개항장 활성화 업무협약체결

 

- 협약 첫 협력사업으로 항구도시 인천사진전 개최 -

 

iH(인천도시공사)5제물포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사업을 추진하는 인하대학교 컨소시엄*근대건축문화자산 활용 개항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컨소시엄 구성: 인하대학교(주간), 재능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연세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이번 협약은 근대건축문화자산 2(백년이음)’를 대학 컨소시엄의 교육연구 및 시민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활용하여, 지역 대학 간 협력 강화와 원도심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개항장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의 첫 협력사업으로 기획전시 사진전 항구도시 인천, 숨겨진 보물을 말하다36일부터 321일까지 근대건축문화자산 1~3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iH2025년 전시한 항구도시 시리즈 사진전의 마지막 전시(3),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의 경관기록화사업과 인천학회의 인천도시건축 100+’, 사단법인 황해섬 네트워크가 보유한 경관사진 등 인천 항구도시의 정체성과 경관 가치를 조명한다.

 

한편,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은 iH가 인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근대건축물을 매입리모델링해 시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 iH 2020년 근대건축문화자산 1이음 1977’을 시작으로 20232백년이음’, 20253이음 1978’까지 확대 추진하며 개항장 일대 문화 거점 조성에 힘써왔다.

 

iH 류윤기 사장은 이번 협약은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지역혁신 거점으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지역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재생을 통한 원도심 가치 재창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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