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 Whistle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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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부패 자율 시스템 브랜드
' iH Whistle '
iH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자율 반부패감사 시스템 'iH Whistle' 제도를 개발하였습니다.
기존의 감사 업무는 각종 비리, 부패 사건의 사후적 적발과 처벌 위주로 이루어졌다면, 본 제도는 기존 감사 방식을 상시 부패방지, 사전 예방, 갈등 조정 방식으로 전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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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Whistle
부패 방지(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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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비리 및 부패행위 익명신고제도 도입 및 운영
- 익명신고로 부패 · 부조리 사고 발생 사전예방
- 예산낭비요소 제거 및 시민불편사항 해소
- 안전한 신고자 보호에 따른 신고문화 활성화
- iH
- 신고 사항 처리
- 레드휘슬
- 결과 확인
- 신고자
- 익명신고 해당사건 불시점검 및 주의처분, 재발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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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성과
→ 동일사례 재발 방지 전사공지, 주기적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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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Whistle
사전예방(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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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先자체치유·後감사하는 사전예방감사시스템 운영
- 부서간 소통 및 갈등조정 역할
- 청렴문화뿐만 아니라 조직문화개선 노력까지 확대
- 내부갈등해소로 업무효율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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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예보·점검 대상 선정
- 부서현안, 자체감찰 등 대상 선정
감사실, 현업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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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호루라기 예보에 따른 자체점검·치유 및 개선·협조사항 통보
치유대상이행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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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치유대상 점검회의를 통한 성과 측정·결과 피드백
감사실 등
- 감사사례 및 언론보도 등을 통한 사각지대 발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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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성과
- 정보유출방지 솔루션 도입
- 하이패스 카드 관리 강화
- 감독자 현장점검 여부 조사
- 매입임대주택 순손실액 검토
- 업무용차량 자체 점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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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Whistle
소통·갈등 조정(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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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조직 갈등관리 및 소통을 위한 카운슬링 제도 운영
- 취약분야 및 타사 사례공유를 통한 자체 치유 유도
- 쌍방향의 상시적인 사전예방
- 부패비위 자진신고 시 징계 수위 조정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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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갈등을 겪고 있는 임직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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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갈등 내용 확인 후 승인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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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갈등 당사자, 중간역할자 참석
(4명 이내)
실행
- 익명신고 해당사건 불시점검 및 주의처분, 재발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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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성과
→ 경영평가, 인사, 재난안전, 조직운영, 고객서비스 등
2022년 한국투명성기구우수사례 선정 및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22. 4. 22.)